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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민들이 각성 단계를 넘어 확립 단계에 다다른것 같습니다.

글쓴이 : 꼬마신사겸… 날짜 : 2017-01-12 (목) 조회 : 38
글주소 : http://www.torrentmu.com/sisa/28604




이곳 오유 뿐만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나 심지어 웹툰 댓글도 보고 있으면 각성을 넘어 민주주의를 온전히 이룩하기 위한 확립 단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재벌들의 행태에 대해 비판을 넘어 비난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주에 대해 토로하고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회장의 사회 이바지에 대한 내용과 함께 진정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현했던 유일한 박사까지

일부 재벌 2,3세의 그 양아치와 같은 행태에 대해 손가락질 하며, 그들이 정녕 재벌이라는 타이틀이 어울리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돈과 권력이 세상의 전부인양 천박하고 더러운 양아치 같은 행태를 일삼는 일부 재벌 2,3세들은 이 사회의 변화 흐름 속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헛된 삶을 살고 있는지 알게 될거라 봅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정치는 저 멀리 보이는 산, 혹은 구름 같이 느껴졌으나 지금은 시민들이 주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민이란 단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체주의에 입각한 단어 같기 때문이죠. 오히려 시민이란 표현이 민주 사회에서
통용되는 단어가 아닐가 싶습니다. 

몇달 전에 대학생 두명과 잠시 대화를 한적 있습니다. 정치에 대해 관심도 많고 아는 것도 많았습니다.

집회에 학생들이 많이 참석하는 것이 이질적이지 않고 투표권을 주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과거 어른들은 삶의 경험을 토대로 여러 조언을 해주었으나 어린 아이들이 그 말씀을 듣고 뒤돌아서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는 시대입니다.

방금 하신 저 말씀이 맞는 말씀인지 아니면 좀 더 알아보기 위함으로 말입니다. 나이 많다하여 혹은 자신의 경험이 전부라 생각하며
가벼운 조언을 하기도 쉬운게 아닌 시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에 거부감, 두려움을 같는 부류도 있는거 같습니다. 세상이 변하지 않길 바라는 부류도 있는거 같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살고자 하는 것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거라 봅니다.

어차피 세상은 변하고 그것을 수긍하고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것이 시간이요 세월이니까요.

저도 두려움 반 설렘 반 이지만, 이 변화가 결국은 앞서 말한 것처럼 더 좋은 세상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에 근간이 되고 반석이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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