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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런경우가 있다고 합니다...조심들하세요..

글쓴이 : 진우아름엄… 날짜 : 2015-01-27 (화) 조회 : 3532
글주소 : http://www.torrentmu.com/horror/3056

사람들 납치다 실종이다 뭐다 유난은 떠는데 정작그 실상은 모르는 듯..
일단 주된 납치의 타겟은 "여성"이고 "젊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인신매매로 많이 팔려나가는데요
옛날 같이단순히 성매매로만 팔려 나간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은 대부분이장기밀매 입니다


오늘날성매매 여자의 수가 200만명이 넘었습니다.. 한마디로 공급이 넘친다는 말이죠...
납치한여자 성매매로 팔아 봤자받는 돈이라고는300에서 최대 5~600만원 선인데

반해 장기매매는 장기하나당 2~3000만원이 나가죠..
게다가 얼굴이나 몸매도 따지고 납치해야하는 일종의 수고(?)가 필요 없고
또한죽이지 않고성매매로 팔아버리면 그 만큼 경찰 수사에 노출 될위험 부담이 큽니다..


성매매보다도 더 많은 목돈을 만질 수있는 것이 장기밀매 입니다
마취제로 마취해서 납치 한뒤에 작업장에 데리고 가면

시술자가 나타나는 즉시바로 적출이 시작되는데요
운이 좋으면 마취에 취한체 진행이 되겠지만
생살이 메스에썰려 나가는 소름끼치는 느낌과 동시에

장기들이 하나둘 적출되는 느낌을 그대로 체험하실수 있지요


적출 과정은 기본적으로 숨이 붙어 있는즉, 살아있는상태에서

우선적으로 안구가 적출되고, 뒤이어 흉부와복부가 메스로개복되고폐와

심장을 덮고있던 갈비뼈를 전선이나 철근을 자르는 커터로 자른뒤 열어

젖히고하나 둘 적출해 나갑니다
필요에 따라 골수나 자궁, 체모,혈액도 빼가기는 합니다


시체 처리과정이요?
간단한데다.. 증거도 없고.. 위험부담도 없고.. 돈은 돈대로 억대로 벌고..
아마그래서 선호하나 봅니다

일단, 대략 2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빨리 시체를 처분하는 과정으로서 일단사체를마디

하나하나 토막을 내어서 작은 조각들로 불규칙하게 자릅니다

이 상태 그대로 변기에 버리는 경우가 있고, 토막낸 것을 대형믹서기에 갈아서

하수구에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그냥 드럼통에 우선 사람을 집어 넣고 화학약품(염산등 각종 산성물질)등을

채워넣고뚜껑을 닫고 보름이 지나고 열어보면그냥 물 처럼말끔히 녹아있을 겁니다
그걸 하수구나 변기에 버립니다
매년 마다 실종되는 사람의 수는 3000~에서 많게는 7000가까이 된 다고 합니다
아동 또한 장기매매 대상의예외가 아닙니다
사실상대부분의 실종자들은장기매매로살해당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납치되어 적출하는 과정이 끝나면자기들만의 방법대로 처리되어 버려집니다..

이럴 경우 찾기도 힘들고애초에 철저히 계획 된 범죄인데다불특정 다수를 노리기 때문에

증거도 없어 수사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게다가거의 대부분의 장기들은 외국으로팔려 나가기 때문에 추적도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찰들에 신고하면 사실상형식적으로 수사 절차를 밟아 나가지만정작하는것은 없습니다

그들도찾을 길이 없다는 것을알기 때문이죠 작정하고 조직적으로 덤비는 놈들은

경찰측에서도 상당히 곤란한 사건들입니다

나도!! 저번에 글써서 톡된적도 있었는데
한참 고등학교때 시험기간에 독서실갔다가 12시넘어서 친구랑 집에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야심한 시간에 나보고 짐좀 들어달라해서 들고가는데
할머니가 들기엔 진짜 너무 무거운거임? 그래서 열어보니깐 돌맹이만 들어있어서
그거 그대로 횡단보도에 버리고 도망갓슴.......오하하호화 완전무서웠음


저희 동네 시내 쪽에도 교복사 다 모여잇는곳이 있는데
거기에 할머니들 많이 계신데, 몇몇 분한테 잘못걸리면
바로 성매매..?그런거에 끌려간다그러네요 ㅠㅠ(할머니 힘 완전 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잡히면 못빠져나온대요)
무서워서 거기 밤에 절대 못다녀요...
낮에도 거긴 엄마랑 가야지 친구들이랑 가도 끌려간다그러니 .... 세상참 무서워요

저거장난아님 실화로들은건데 어떤호수공원에서 커플이 데이트하는데

남친이 아이스크림사러감 여자혼자남았는데 어떤할머니가 길모르겠다고했나?

짐을들어달랬나? 아무튼어떻게해서 여자가 할머니랑같이 공원입구쪽으로 나갔다가

실종됐다고함.. 이제할머니들까지저러고.. 세상무서워서어찌살아 ㅠㅠ


요즘은 아이들로도 그렇게 납치합니다
길 잃어버린 아이 있죠? 울고 있는 아이 엄마 찾아줄 생각 하지마시고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괜히 애기가 경찰에 신고하지말고 엄마 찾아달라고, 엄마 저기 있다고 하는 식으로

납치에 사용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버스에서 괜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시비붙여서 막 되도안한 트집잡다가 내리라고 하죠?
내려서 싸우자고. 그럴 때 절대 내리지 마세요.


제 친구가 겪은 일인데 열받아서 내릴려고 하는데 버스 안에서 딴 아줌마가

손 잡고 못내리게해서 아무일 겪지 않았지만, 알고보니 버스 뒤에 봉고 계속 쫓아오고 있었데요.
걔가 교외지역 살아서 인적이 드문드문하거든요.


innomy 2015-07-13 (월) 22:17
검찰, 경찰이 썩으니 치안이 개차반이된 국가가 되어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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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친구 2016-01-03 (일) 16:37
공감하는 바입니다.
국가 공권력이 이런 곳에 집중되어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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